수급과 거래량

거래대금 1,000억 원의 의미: 세력의 손바뀜과 진짜 주도주 판별 공식

✍️ N-Stock 퀀트 리서치팀 ⏱️ 소요시간 8분 📅 2026.10.05
💡 핵심 요약: 하루 거래대금이 1,000억 원 이상 터진 종목만이 시장의 진짜 대장주입니다. 거래량 착시를 걷어내고 거래대금으로 주도주를 잡는 법.

1. 거래량(Volume)보다 거래대금(Turnover)을 봐야 하는 이유

주가가 1,000원인 동전주가 1,000만 주 거래된 것(100억 원)과, 주가가 10만 원인 대형 우량주가 100만 주 거래된 것(1,000억 원)은 시장에 미치는 무게감이 완전히 다릅니다.

단순 거래 주식 수만 보면 동전주가 10배 많아 보이지만, 진짜 돈(자금)이 어디로 쏠렸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는 오직 거래대금입니다.

2. 거래대금 1,000억 원의 시장적 상징성

3. 거래대금 터진 첫 양봉의 눌림목 매매법

하루 1,000억 원 이상의 대량 거래대금을 수반하며 10% 이상 급등한 장대양봉이 발생한 후, 2~3일간 거래량이 1/3로 급감하며 음봉 조정을 받을 때(양봉 중심선 부근 지지)가 가장 승률 높은 스윙 매수 타점입니다.

⚖️ 투자 유의사항: 본 칼럼은 주식 기술적·수급 분석 이론 및 통계적 방법론을 교육하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의 학술·칼럼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추천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의 최종 손익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